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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비대면 ‘위기 중.장년 1인가구 발굴활동 펼쳐
2020-09-24 18:21:19최종 업데이트 : 2020-09-28 15:43:00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맞춤형복지팀   최성용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주거취약 중장년 1인 가구에 안내문을 부착하며, 비대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펼쳤다.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 사진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 사진
 

이번 독거 1일 중장년 위기가구 발굴은, 만50~64세 중장년 1인세대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함이며, 율천동 관내의 1인 중장년 가구는 1,024명(세대)에 이른다. 율천동은 1,024명 모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홍보문 부착, 플래카드를 통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언택트 홍보문 전달은,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80세대(명)에 해당하는 지하방, 옥탑방, 고시원 중장년 세대에 대하여 가가호호 방문하여 현관문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미 1,024명 모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지만, 주거취약가구에 대해서는 별도로 홍보를 진행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은 않았으며, 알기 쉬운 문구로 홍보문을 작성하여 위기가구로 하여금 도움을 요청하는 손을 내밀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중장년 1인가구가 행복한 율천동을 만들고, 생애 주기별로 소외됨 없는 복지행정을 펼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고재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가 길어질수록 어려운 이웃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기 마련이,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돕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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