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수원시·아주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위해 손잡았다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 협력
2021-03-09 15:49:48최종 업데이트 : 2021-03-09 15:50:00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수원시청사 전경

수원시와 아주대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에너지전환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수원시와 아주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너지전환 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하고, '지역거점 에너지센터'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에너지산업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신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 관련 자문단 구성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지역에너지센터와 아주대 에너지센터 연결 ▲지자체, 산업체, 학교 연구기관이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원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활동 추진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해 수원시가 아주대 BK(브레인코리아)21 사업 지원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주대학교 에너지센터와 협력해 실리적인 에너지정책을 마련하고, 에너지 거점 기관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산업체 등과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자립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아주대, 신재생에너지,

추천 0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