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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2021-04-27 16:49:05최종 업데이트 : 2021-04-27 16:49:4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故김방응 지사와 故한만석 지사의 유족에게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기념촬영

故김방응 지사와 故한만석 지사의 유족에게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은 27일, 별관 3층 안재홍홀에서 故김방응 지사와 故한만석 지사의 유족에게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했다.

 

이날 행사는 독립유공자로 포상되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 또는 표창을 전수하지 못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확인하여 전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故김방응(金邦應) 지사는 1934년 5월 동경 강동지구 재정부원으로 공산당 재건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3년을 받은 공적을 인정받아 2020년 11월 17일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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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故한만석(韓萬錫) 지사는 1930년 1월 충남 예산에서 예산공립농업학교 3학년 재학 중 지역 장날을 기해 만세시위를 계획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퇴학 처분을 받은 공적을 인정받아 2021년 3월 1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김남영 지청장은 "조국의 자주독립만을 생각하며 일생을 바치신 애국지사님들의 얼과 숭고한 뜻을 기리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여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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