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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1동 동립말 골목길이 숨을 쉬다
동립말이 가을과 함께 숨을 쉬다
2014-10-23 09:27:59최종 업데이트 : 2014-10-23 09:27:59 작성자 :   강신구

권선구 세류1동 수인선 세류공원만들기 추진위원회(위원장 이 기관)가 추진하는 '내손으로 가꾸는 동립말 골목길' 마을만들기 1차년도 사업이 그 결실을 보이며 잠자던 어두운 골목길이 환해지고 있다.

세류1동 동립말 골목길이 숨을 쉬다_1
세류1동 동립말 골목길이 숨을 쉬다_1

동립말 골목길은 폐가와 낡은 구 주택가로 이루어져 있는 세류1동 주민센터 주변의 지역으로 좁은 골목길로 형성되어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 지난 7월부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화단을 만들고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화단은 지금 볼 수 있는 꽃보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꽃나무 위주로 구성하였고, 어두운 벽면에는 SK대학생자원봉사단인 '써니'가 한 달여에 걸쳐 재능기부로 벽화를 그리고 있다.

마을만들기사업과 별도로 사업에서 제외된 동립말 일부 지역에는 지저분한 개인 볼라드 등이 제거되고 상큼한 국화향기 가득한 마을정원이 조성되어가고 있다.

이제 세류1동의 동립말은 어두운 골목길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환한 웃음으로 활력의 숨을 쉬는 골목길로 변화해 가고 있다. 그리고 다음해에도 정체하지 않고 계속 지속적으로 변해가며 숨을 쉬는 골목길을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세류1동 동립말 골목길이 숨을 쉬다_2
세류1동 동립말 골목길이 숨을 쉬다_2

세류1동, 마을만들기, 동립말, 마을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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