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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둔동] 서둔동, '독거노인 지킴이'가 찾아갑니다
코로나19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대상 안부확인 실시
2020-08-31 19:55:40최종 업데이트 : 2021-01-28 18:29:11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맞춤형복지팀   황산성
서둔동, '독거노인 지킴이'가 찾아갑니다.

서둔동, '독거노인 지킴이'가 찾아갑니다.

  
권선구 서둔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코로나 안심확인 주간'으로 정하고, 9월 1일부터 코로나19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유선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독거노인 유제품 지원 사업」협약을 맺은 (주)한국야쿠르트 탑동대리점(대표 이우범) 방문 음료배달원이 유제품을 배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더불어 '수원희망6000'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로 구성된 '서둔동 독거노인 지킴이'가 어르신들께 주 1회 이상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며, 외출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로 문의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서둔동, 코로나19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대상 안부확인 실시

서둔동, 코로나19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대상 안부확인 실시

  서둔동 관계자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집안에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확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서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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