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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2020년 하반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2020-09-17 10:00:58최종 업데이트 : 2020-09-17 15:17:33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이인엽

영통구 노인복지시설 전경이다

영통구 노인복지시설 전경이다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재난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0년 하반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에는 노인요양시설 4개소와 노인주야간보호시설 5개소로 총 9개소가 있으며 감염병으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시설이다.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입소자들의 면회문의가 폭증하고 있어 재확산중인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재점검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는 면회수준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시설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태풍 등 재난재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 여부를 점검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고위험시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외부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노인복지시설의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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