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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지나도 이웃사랑은 계속
서둔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반찬나눔' 진행
2020-10-07 14:25:14최종 업데이트 : 2020-10-12 10:54:46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행정민원팀   최영승

서둔동 주민자치회 이웃에 사랑의 반찬나눔 실시

서둔동주민자치회가 푸짐한 전과 김치를 만들어 이웃에 사랑을 전했다.
 

권선구 서둔동 초록서둔(대표 최영록)은 서둔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여연)와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반찬을 만들어 홀몸노인 25가구에 이웃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이웃나눔은 2020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에도 가족과의 왕래가 힘들었던 이웃에게 힘을 북돋아주고자 정성스레 진행됐다.

이날은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위원이 반찬만들기에 참여하였으며 엄선한 국내산 재료들로 푸짐하게 준비한 모듬전과 김치를 홀몸노인세대 25가구 및 관내 공유냉장고 두 곳에 전달했다.

윤여연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느때보다 침체된 명절 분위기였지만 초록서둔과 주민자치회가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도형 서둔동장은 " 홀몸어르신들과 외로운 이웃들이 초록서둔과 주민자치회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맘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윤여연 주민자치회장 및 주민자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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