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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20-11-17 16:39:45최종 업데이트 : 2020-11-17 16:40:07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수상 후 기념촬영

영통청소년문화의 집이 '2020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2020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아리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이번에 수상한 영통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연합 '울림'(이하 울림)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운영 할 수 있는 재능기부 활동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림'은 과학·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14개 팀이 자발적으로 구성되어 237명의 청소년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꾸준한 탐구활동의 결과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랜선, 다함께 방구석 놀이'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울림' 담당자는 "코로나 상황에서 처음 해보는 시도들이 많아 어려움도 많았지만, 동아리원 모두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얻어낸 값진 성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중심의 자치활동과 건강한 동아리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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