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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2동, 김치만두 빚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부녀회 협업
2020-11-19 14:45:51최종 업데이트 : 2020-11-19 16:32:02 작성자 : 영통구 영통2동 맞춤형복지팀   한소희

영통2동새마을부녀회와 영통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념촬영

영통2동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치만두를 만들어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
 

19일, 영통2통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마을부녀회와 협업으로 만두를 빚어 김치만두 나눔행사를 했다.

만들어진 김치만두는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비대면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추운 겨울을 맞아 외출이 더 어려워져 집안에서만 지내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함을 깜짝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새마을 부녀회 김성순 회장은 "겨울철이 돌아왔는데 김장을 마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부자가 된 것 같다. 김장김치를 담는 마음으로 어려우신 분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많지는 않지만 정성을 다해 빚은 만두를 드시고 겨울을 따뜻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옥인 위원장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복지사각지대의 가정에 전해져서 희망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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