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곡선동, 사랑의 김장 150박스 이웃과 나눠
2020-12-02 11:21:38최종 업데이트 : 2020-12-02 15:37:50 작성자 : 권선구 곡선동   김지홍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지난 1일 아침 9시, 곡선동 행정복지센터 뒷마당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곡선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관내 기관 단체가 직접 기른 배추를 손질하고 다 같이 버무려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직접 기르고 다듬은 150박스 김장김치와 함께 곡선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마스크를 함께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세연 곡선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여러분의 봉사정신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이번 김장 행사를 통해 올 겨울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이지만 몸은 좀 멀더라도 마음은 가깝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직접 기른 배추를 손질하는 모습

직접 기른 배추를 손질하고 있다.사랑의 김장 150박스를 담고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랑의 김장 150박스를 담고 참여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곡선동, 김장, 코로나,

추천 0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