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서둔동]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상회의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살펴
2021-01-13 18:16:28최종 업데이트 : 2021-01-28 13:27:40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맞춤형복지팀   김경화

13일,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회의하고 있다

13일,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두남 어르신' 지원 계획 논의 중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제3기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 사용법을 교육하고 집합금지 명령으로 인해 사업 진행이 어려운 '사두남 음식만들기' 대체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

※ 사두남 : 사랑으로 앞치마를 두른 남자란 뜻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히 '사두남 음식만들기' 를 통해 70세 이상 홀몸 남성어르신에게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생활'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 및 보호활동 사업)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코로나감염 예방 보호를 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연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위원들의 소통 역량강화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언택트 활동의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대면할 수 없어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시작을 위해 화상회의 사용법과 활용법을 배워 화상회의를 진행하였고 2021년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익힌 화상회의 사용법 교육 이후, 바로 2021년 1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실시하여 실제 회의에 적극 활용했다. 13일, 화상회의를 통해 2021년 특화사업인 '사두남 음식만들기', 설맞이 복지사각지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방안, 관내 어린이집 연계 사업인 저소득 아동 월 필요경비 지원대상자 발굴 등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미숙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둔동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장기화를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화상회의 등을 통해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설맞이 중장년 1인가구 지원에 대한 결정 과정 중

설맞이 중장년 1인가구 지원에 대한 결정 과정 중

 

 

 

 

서둔동, 복지사각지대, 화상회의,

추천 0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