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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일자리 등 청년문제 주제로 자유토론… 11일 수원시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수원시, ‘2030 소통 프리토킹 토론회’ 개최
2021-05-09 13:21:02최종 업데이트 : 2021-05-09 13:43:06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지난 2019년 시승격70주년기념 시민대토론회 현장

사진은 지난 2019년 시승격70주년기념 시민대토론회 현장,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힘겨워진 청년, 소상공인 등의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도록 '2030 소통 프리토킹' 자리를 마련했다.
 

'2030 소통 프리토킹(free talking)'이 오는 11일 오후 2시~3시 30분에 수원시청 중회의실(별관 1층)에서 진행된다.

이날 프리토킹은  수원시가 주거·일자리 문제 등 심화되는 청년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원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국가정책 건의 자료로 활용하고자  '2030 세상살이! 살만하신가요?'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30 소통 프리토킹(free talking)'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호진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사전 신청 대상자인 수원시 청년활동가, 대학생, 청년 창업인·소상공인·의료인 등 2030 세대 청년 27명이 함께 자리한다. 또한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suwonloves) 생중계 진행으로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조 발제는 전문가로 박종훈 KBS 기자가 '2030 세상살이, 그 시대를 말하다'를, 청년대표 라민수 수원시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이 '청년의 마음을 듣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기조 발제 후 소주제에 대한 자유토론이 박종훈 KBS 기자를 좌장으로 ① 공정: '우리 사회는 공정한가?' ② 세대 갈등: '라떼는 말이지.. 어떤 라떼가 가장 싫으신가요?' ③ 현실 인식&미래이야기: '당신은 무엇이 불안한가요?' ④ 직장민주주의: '일은 내가 다하는데 월급은 부장이 다 가져가...'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대면 참석자 모두에게 발언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시간 배분에 신중을 기하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참가자의 의견도 유튜브 온라인 채팅창으로 실시간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토론회 종료 후 수원시 유튜브에 영상 편집본도 게시될 예정이다.2030 소통 프리토킹 홍보물

2030 소통 프리토킹이 11일 오후2시 개최된다.

 

주거, 일자리, 청년문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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