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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폭염피해 예방' 종합대책 추진...138개 그늘막쉼터 운영
그린터널, 그린커튼 설치, 냉방용품 지원 등 만전
2021-07-16 10:56:33최종 업데이트 : 2021-07-19 10:27:47 작성자 : 영통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이혜민
영통구는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대응체계를 구축, 발빠른 대응으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통구내에 설치된 그늘막

영통구는 폭염피해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구는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및 폭염저감시설 설치·관리를 위해 폭염 TF팀 운영에 따른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상황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 운영에 돌입했다.

아울러  스마트그늘막 11개소를 포함 총 138개의 그늘막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안에 남부경찰서와 이의초 앞에 스마트그늘막과 파라솔 그늘막을 각각 1개씩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 더위를 식히기 위한 그린터널과 그린커튼을 매여울도서관 및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설치해 관리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도로를 2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3대씩 노면살수차를 수시 운영하고 있다. 노면살수차에 사용되는 용수는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환경용수인 중수도를 활용해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매일 유제품 배달을 통한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자원 발굴·연계를 통해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폭염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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