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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수해현장 찾아 복구활동 펼쳐
2017-07-28 10:18:51최종 업데이트 : 2017-07-28 10:18:51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해현장에서 시의원들이 침수된 가구를 나르고 있다.
수해현장에서 시의원들이 침수된 가구를 나르고 있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26일, 지난 주말에 내린 폭우로 수해를 입은 시흥시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현장을 찾았다.

이날 수해 복구활동에는 백종헌 기획경제위원장,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 백정선․이종근․장정희․최영옥․김미경․양진하․김정렬․이철승 의원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신천동 일대 수해현장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 운반과 세척 등 공동주택 안팎의 청소를 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시흥시 대야․신천동 일대는 지난 주말 시간당 최대 강우량 96mm의 폭우가 쏟아져 238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백종헌 기획경제위원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주택 등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시흥시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했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20일에도 청주시의 수해현장을 찾아 긴급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백정선․이종근․장정희․최영옥․김미경․양진하․김정렬․이철승, 백종헌, 조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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