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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소위원회 예산안 심사 돌입
백정선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2016-12-12 17:48:38최종 업데이트 : 2016-12-12 17:48:38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4개 소위원회 예산안 심사 돌입_1
4개 소위원회 예산안 심사 돌입_1

수원시의회는 제32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2일 백정선(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이철승(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서둔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예결특위는 12명의 위원으로 4개 소위원회가 구성됐다. 오는 15일까지 올해 추경예산안과 내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게 된다.

제1소위원회는 장정희 위원장과 노영관, 명규환 의원이 운영위원회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부서 예산을 심사한다. 2소위원회는 김기정 위원장과 이종근, 이철승 의원이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예산을 심사하고 3소위원회는 김미경 위원장과 심상호, 양민숙 의원이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예산을 심사하게 된다.
4소위원회는 이혜련 위원장과 조석환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예산을 심사한다. 각 소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은 오는 15일 의결 예정이다.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수원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4천905억원으로 1회 추경예산 대비 285억원이 감소된 규모다.
또 2017년도 예산안은 2조 4천54억원으로 2016년도 본예산보다 1천382억원이 증가된 규모다.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보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노인과 청소년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 분야에 6천625억원이 편성됐다. 그 밖에 수송․교통 분야에 1천851억원, 문화관광분야 1천708억원 등이 편성됐다.

백정선 위원장은 "내년도 예산을 보면 시군조정교부금과 지방세는 줄어들었고 국도비보조금은 증가했다. 결국 수원시 자체 사업의 축소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으로 재정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행사성, 선심성 사업 등 불요불급한 예산을 조정하고 시민의 삶을 고려한 실질적인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각 상임위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해 예결특위 위원들은 적극적인 심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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