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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교육위원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들어가
2016-07-13 16:44:34최종 업데이트 : 2016-07-13 16:44:34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들어가_1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들어가_1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조명자)는 제320회 정례회 기간 중인 13일 2개 소위원회를 구성, 3일간 201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201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심사를 하게 된다.

1소위원회는 조돈빈 의원을 위원장으로 민한기, 김기정, 최영옥 의원이 복지여성국과 장안․권선구, 화성사업소 박물관사업소를 심사하게 된다. 또 김정렬 위원장과 노영관, 백정선, 한원찬 의원으로 구성된 2소위원회는 문화교육국과 팔달․영통구와 도서관사업소, 4개구 보건소 예산을 심사하게 된다.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소관 예산이 시 전체의 35%다. 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할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8천901억 5백만원으로  본예산 대비 862억 2천2백만원(10.73%)이 증액됐다. 그중 대부분은 복지여성국 예산 420억과 339억원 증액된 문화교육국 예산"이라고 전했다.

이어 "노인 및 청소년,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 복지지원과 저소득층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증액, 관광형 유스호스텔 토지 매입 및 리모델링사업 등 국․도비매칭사업으로 인한 증액이 주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면서 "재정운영의 어려움을 고려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배분과 단위사업별 심의를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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