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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해 개선방안 찾는다
'수원시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연구회'착수보고회 개최
2016-06-20 09:17:04최종 업데이트 : 2016-06-20 09:17:04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해 개선방안 찾는다 _1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해 개선방안 찾는다 _1

의원연구단체인'수원시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연구회'는 17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6개월간의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이 수원시의 자전거 교통사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그 원인과 특성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100세 건강시대를 내다보는 요즘,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지자체에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시민보험가입, 자전거 이동수리 센터 운영, 자전거 도로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 등 많은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자전거 이용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 교통사고 건수도 날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문제점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연구회는 수원시 교통현황 및 자전거 정책 현황, 자전거 관련 법적․제도적 현황, 도로유형별 및 사고유형별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 등 3년간의 수원시 자전거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김미경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주제가 시민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수원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개선안 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자전거 교통사고 특성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연구회'는 김미경 대표의원을 비롯, 김은수, 김진관, 백종헌, 양진하, 유철수, 이종근, 장정희, 정준태 의원 등 총 9명의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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