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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주변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의견교환
시의회, 지역안전체계 구축방안 연구회 착수보고회 가져
2015-05-13 16:56:24최종 업데이트 : 2015-05-13 16:56:24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원역 주변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의견교환  _1
수원역 주변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의견교환 _1

2015년도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안전체계 구축방안 연구회(대표 이미경 의원)는 13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보고회는 수원역 주변 성매매 집결지 정비 사업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의 범위와 앞으로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연구 활동을 통해 논의를 이어가고 문헌과 사례 분석 등의 연구 방법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미경 대표의원은 "도시재정비 계획단계부터 아동과 청소년의 보호를 위한 환경조성이 필요한 시점에서 본 연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안전체계 구축방안 연구회'는 이미경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순영, 이혜련, 염상훈, 김미경, 유철수, 최영옥, 심상호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활동중이며, 정책 개발 및 의원 입법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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