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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의원, 장애인건강걷기 활동보조인으로 나서
2015-04-20 09:45:01최종 업데이트 : 2015-04-20 09:45:01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시의회 의원, 장애인건강걷기 활동보조인으로 나서_1
시의회 의원, 장애인건강걷기 활동보조인으로 나서_1

수원시의회 의원 봉사단은 지난 17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 '함께걷는 봄의 노래'걷기대회에서 장애인과 손을 맞잡고 함께 걷는 특별하고도 일상적인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및 비장애인 1,2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광교호수공원과 원천호수 산책로 구간 3㎞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의원 봉사단 8명(이재식, 박순영, 김미경, 김은수, 염상훈, 이미경, 조명자, 한명숙 의원)은 걷기대회 장애인 활동보조인으로 참여했다.

이재식 부의장은 "함께라서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마음으로 걸으면서 인식개선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박순영 기획경제위원장은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힘겨운 발자국을 남겼지만, 포기하지 않는 참가자들에게서 그 누구보다 건강한 기운과 열정을 느꼈다"며 참가자들이 가진 장애는 더 이상 장애가 될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10대 수원시의회 출범과 함께 구성된 수원시의회 의원봉사단은 노숙인 무료급식 봉사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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