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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지 성역화' 화성관광 활성화 연계 추진키로
수원시의회 수원성지연구회, 수원성지 성역화를 위한 현장답사
2014-12-06 08:54:53최종 업데이트 : 2014-12-06 08:54:53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성지 성역화' 화성관광 활성화 연계 추진키로_1
'수원성지 성역화' 화성관광 활성화 연계 추진키로_1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성지연구회(대표 홍종수의원)는 지난 5일 소속 의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 북수동성당 주변지역을 토대로 수원 종교관광과 화성관광 활성화 연계 추진연구를 위해 수원성지 순례 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답사는 화홍문, 북암문, 용연과 동북포루, 방화수류정, 방화수류길 원길, 종로사거리와 화성행궁, 토포청 등 수원화성 북동쪽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앞서 지난 달 실시한 착수보고회에서 수원성지연구회 소속 의원들(홍종수,김진우,이재식,유철수,김은수,김기정,조돈빈,박순영,이재선,이혜련,노영관,백정선,한명숙)은 증가하는 수원시 관광객의 미래 관광형태 및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홍종수 대표의원은 "수원성지 성역화에 따른 관광활성화 방안은 기존 수원시에서 운영중인 관광상품과 관광코스의 특성과 인접 지자체와의 차별성 등을 고려해, 수원성지와 인근 종교자원을 연계한 지역특화형 관광코스로 구상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연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활동은 수원의 종교관광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화성관광 및 도시환경 개선과 연계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수원성지 보존 및 관리 방안 마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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