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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입안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 반영한다
수원시의회,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정례 보고회 개최
2013-04-12 10:33:40최종 업데이트 : 2013-04-12 10:33:40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사업 입안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 반영한다 _1
사업 입안단계에서부터 주민의견 반영한다 _1

수원시의회가 수원시의 주요사업 계획의 입안단계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사전 보고회를 매월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의회 의원 30여명과 이해왕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담당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보고회를 갖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합리적 방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사업으로는 지난 제296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수원시 경로당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재의요구건과 '생태교통 수원 2013 사업', 그리고 '무단투기 쓰레기 반입정지 추진 계획'에 대한 내용으로 이해왕 복지여성국장과 박흥수 교통안전국장, 김지완 환경국장이 각각 설명했다. 

노영관 의장은"현재 회기 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원이 참석해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면서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시정 정례 보고회를 통해 집행부의 정책입안이나 의사결정을 위한 계획수립 전단계에서부터 상호간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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