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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2일부터 후반기 첫 정례회
2012-07-02 14:26:34최종 업데이트 : 2012-07-02 14:26:34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의회 2일부터 후반기 첫 정례회 _1
수원시의회 2일부터 후반기 첫 정례회 _1

수원시의회가 2일,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제291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결산안 및 2012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

시의회는 이번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뒤 상임위원회별 심사와 예결특위 활동을 벌여 회기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 심의내용을 의결할 예정이다.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당초 예산 1조7041억원보다 1553억원(9.11%)이 증가한 1조8594억원이다.
시의회는 또 회기 중 '수원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정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 '전국 다문화도시협의회 구성 및 참여 동의안', '수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안' 등 모두 16개 안건을 처리한다.

시민감사관 조례안은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감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0명 이내의 '시민감사관'을 위촉해 운영하는 내용이 골자다.

또 다문화도시협의회 참여 동의안은 급증하는 다문화 행정수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 등 전국 22개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현안과 해결방안 등을 공동모색하기 위해 제출됐다. 시는 시의회 동의를 얻어 9월 중 협의회를 창립할 계획이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달 27~28일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제290회 임시회을 열고 노영관 의장과 민한기 부의장을 비롯한 5개 상임위원장을 새로 선출했다. 새 의장단 임기는 1일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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