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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바자회 성금 기부
2016-01-06 11:10:59최종 업데이트 : 2016-01-06 11:10:59 작성자 :   연합뉴스
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바자회 성금 기부_1

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바자회 성금 기부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김수정)는 지난 12월 19일 수원에 위치한 국제사이버대학교 창조홀에서 이웃을 위한 '2015 사회복지학과 연말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사이버대학교 박영규 총장 외 1백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된 이날 바자회는 사회복지학과가 주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뜻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복지학과 대표인 남연우씨는 인사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돕는다는 취지로 진행한 바자회가 벌써 5회째를 맞았다. 사회복지학과는 삶이 어려운 복지수요자들을 케어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그 어떤 행사보다 학과 학생들이 성심을 다해 참여한다" 라며 바자회 행사의 취지를 알렸다.
사회복지학과 김수정 교수는 "매년 바자회 행사로 마련되는 기부금을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좋은 취지로 진행되는 바자회인 만큼, 단순히 학과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주민들까지 마음을 모아 뜻있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 성금 1백40만원은 1월 5일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위치한 수원시 사회봉사기관인 '수원시 휴먼센터'에 기부되었으며 지역 내 복지자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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