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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수원컨벤션센터 외부 전광판서 게릴라 영상쇼
이달 30일부터 내년 2월까지…1∼10분짜리 영상작품 19편
2020-11-26 11:30:37최종 업데이트 : 2020-11-26 11:30:37 작성자 :   연합뉴스
어쩌다 마주친 상영 현장

어쩌다 마주친 상영 현장

경기문화재단, 수원컨벤션센터 외부 전광판서 게릴라 영상쇼
이달 30일부터 내년 2월까지…1∼10분짜리 영상작품 19편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이달 30일부터 내년 2월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외부 전광판에서 'ㄱㄱ 게릴라 영상쇼, 어쩌다 마주친' 전시를 영상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시각 예술가 11명(팀)이 애니메이션 등 1∼10분짜리 19편을 출품했다.
작품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들'과 '삶을 지속하기 위한 동력을 찾는 과정들'이라는 주제로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씩 상영된다.
내달 5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멀티벙커에서는 전체 작품 상영회가 열린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탓에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영상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기회를 마련하고, 예술의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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