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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어울리는 따뜻한 글귀를 응모해 주세요!”
수원시, 1월 1~25일‘2021년 수원희망글판’봄편 문안 공모
2020-12-31 15:11:38최종 업데이트 : 2020-12-31 15:11:45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현재 게시 중인 '2020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현재 게시 중인 '2020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수원시가 수원시청 담장을 비롯한 수원시 곳곳에 게시돼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를 전할 따뜻한 문안을 공모한다.

 

응모는 1월1일부터 25일까지 계절(봄)과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30자 이하 문안으로 할 수 있다.

 

단, 문안은 문학작품에서 발췌해야 하며,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공모·접수'를 클릭해 문안을 제출하면 된다.

 

봄편 문안은 인문학자문위원회 심의와 원작자 저작권 협의 등을 거쳐 선정, 2월 말 수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당선 작품 응모자에게는 3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 후보 작품 응모자 5명에게는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수원희망글판' 문안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희망글판은 지난 2012년 가을부터 시작한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계절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선정해 시청 담장·AK플라자 수원역사점 등 수원시 곳곳에 게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수원희망글판에는 겨울편 문안 '땅속의 씨앗 소중한 생명이 솟아날 때까지는 겨울은 꿈꾸고 있다'가 게시돼 있다. 박이도 시인의 시 '꿈꾸는 겨울'에서 발췌한 문안이다. 

 

수원시, , 희망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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