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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학생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하는 ‘직진미래센터’ 운영
로봇 코딩, 생성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드론 조종 등 10개 분야 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5-05-26 10:20:23최종 업데이트 : 2025-05-26 10:20:15 작성자 :   e수원뉴스 편집팀

    사진)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

드론 조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습.
 

수원시는 관내 11개 중학교 학생 810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 시대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직진미래센터'를 운영했다. 청소년에게 직업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청개구리 진로의날' 사업 중 하나다.

 

직진미래센터는 20~23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로봇 코딩, 생성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드론 조종, 3D 모델링 등 4차 산업 10개 분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과 드론 라이트쇼에 이어 40분씩 체험 프로그램 10개를 운영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로봇, 메타버스 등 미래 기술을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이 미래를 주도할 인재로 성장하도록 진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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