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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동 옥상텃밭,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영
울산방송, 고렴골 옥상텃밭 현장방문 다큐멘터리 촬영
2012-10-09 14:30:15최종 업데이트 : 2012-10-09 14:30:15 작성자 :   이주철

곡선동 옥상텃밭,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영_1
곡선동 옥상텃밭,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영_1
 
권선구 곡선동 마을르네상스사업인 고렴골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신성열)의 '옥상텃밭 조성사업'이 인터넷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이제는 방송을 통해 안방으로 직접 찾아가게 됐다.

9일 오전11시, 영남권을 방송권역으로 하고 있는 울산방송에서는 마을만들기의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곡선동 소재 고렴골 '옥상텃밭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 고렴골 회원들의 마을만들기 사례에 대해 다큐멘타리 제작을 위한 촬영을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이 활성화되는 시점에서 선두주자인 수원시의 대표적 마을만들기사업인 고렴골 '옥상텃밭 조성사업'에 대한 소개와 회원들의 진지한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영남권에 전파를 타게될 전망이다.

고렴골마을만들기협의회 한도영 회원은 "본인도 3년전까지는 서울에서 거주하다가 곡반정동으로 이주하였는데 평상시에 활용도가 없었던 옥상을 텃밭으로 가꾸어 각종 유기농 채소류를 재배하니까 싱싱한 채소를 수확할 뿐아니라 분기별로 어르신들한테 수확한 농산물을 대접하게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촬영분은 오는 11월 초 UBC울산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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