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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보고
2010-10-01 17:42:55최종 업데이트 : 2010-10-01 17:42:55 작성자 : 시민기자   박종명

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축제가 1일부터 2일까지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개막식 공식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등 내빈들과 수원시민들이 참석 각 지역대표로 나온 공연단들이 무대에 올라 각종 공연을 해 주어 행사장의 분위기를 돋우어 주었다.  

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보고_1
행사장에 참석한 내빈들

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보고_2
보성녹차 시으 행사장에서 시범을 보여주고있다

오후 2시반부터 시작된 공식 행사장에 참석 축사를 해준 염태영 시장은 행사 후에 각 부스를 찾아다니면서 세심한 신경을 써주고 대화와 악수로 격려하는 염태영시장 모습에서 다정 다감한 시장의 모습을 보는 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행사장을 돌아보니 먹을거리 인절미를 직접 시식을하게 해 주는 코너가 있어 들러보니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가족들과 한국 주민들이 함께 베트남식 전도 부쳐놓아 시식을 해보았다. 우리나라 전 맛과 비슷해서 맛있었다.

또한 어린이 백일장도 행사장에서 열리고 천연비누 만들기 보성 녹차시음장도 마련, 우리 한국 고유의 녹차를 행사장 참석자들이 직접 마시면서 체험하게 만들기도 했다.

보성 녹차의 맛은 직접 현장에서 다도를 체험할 수 있게 시범을 보이는 현장 관련자들의 노고에 인기가 제일 많았다. 

함께주는 인절미는 점심 시기를 놓친 나에게 꿀맛이었는데 배고픈 사람들에게 식사를 현장에 가서 사먹으려고 굶고 갔는데 식사 사먹는 코너가 없어 좀 아쉬웠다.

또한 현장에서 군대 간식으로 나오는 건빵과자를 가지고 어린이들이 건빵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넣는 코너가 보였는데 군대시절 맛있게 먹었던 건빵에 그림물감 그림을 그려 아이들이 그걸 먹으면 안될 것 같아 먹어도 괜찮으냐고 물어보니 관련자 대답이 안된다고 한다.
먹는 건빵 과자에 공예를 한다는 발상은 거부감을 느끼게 해 아쉬웠다.

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보고_3
솔방울 던지기가 인기가 많았다

제4회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보고_4
행사장을 돌아보는 염시장과 기념촬영

한편 산에서 주워온 솔방울을 던져 통에 집어넣는 토속적인 경기 체험장에는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직접 체험 던져보니 생각대로 되지않아 재미있는 경기였다
집에서 가족단위로 산에 솔방울을 주워다가 즐기면 재미있는 가족 오락도 될 것 같다.

10월2일까지 다양한 체험과 평생 배울 수 있는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니 행사장을 방문하여 자신들을 위해 체험도 해보고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기를 바란다.

평생학습축제, 화성행궁, 체험마당, 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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