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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평동에서‘제29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열려
난타,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 선봬…초등학생 참여 돋보여
2018-09-09 13:56:20최종 업데이트 : 2018-09-10 15:30:16 작성자 :   김효원

제29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

제29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

지난 9일, 고색동 산업단지에 위치한 중보들 공원에서는 제29회 수인선 작은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수인선 작은 음악회는 난타, 플루트 앙상블,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초등학생들의 참여가 돋보였다. 세류초등학교 학생들의 색소폰 앙상블과 중촌초등학교 학생들의 리코더 앙상블, 고현초등학교 학생들의 우쿨렐레 합주 및 리코더 연주는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수인선 작은 음악회에 참여한 고현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수인선 작은 음악회에 참여하기 위해 친구들과 열심히 공연 연습을 했다. 음악회에 처음 참여해서 많이 떨렸지만 무대에서 실수하지 않고 공연을 잘 마치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 다음 수인선 작은 음악회에 또 참여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이에 이상균 평동장은 "수인선 작은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 특히 많은 초등학생들의 참여는 이번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수인선 작은 음악회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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