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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유명한 만화가가 될래요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만화이야기 교실'개최
2019-10-31 16:47:26최종 업데이트 : 2019-10-31 16:47:23 작성자 :   이소영

케릭터 탄생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있는 한별어린이집 친구들

캐릭터 탄생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있는 한별어린이집 친구들

영통구는 30일, 관내 한별어린이집(망포2동 소재)에서 보육아동 40명을 대상으로 권영섭 한국원로만화가협회 회장을 초청해 어린이 인성교육 '만화가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만화이야기 교실'을 진행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소개를 시작으로 하여 아이들이 캐릭터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캐릭터가 탄생하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관찰력만 있으면 유명한 만화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권영섭 회장은 "우리 주위 어디에나 명품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잠재해 있다.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과 관찰력만 있다면 수원에서 세계적인 만화가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별어린이집 원장은 "정말 흥미진진한 미술 수업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줘서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 있게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며 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답게 더욱 특색있고 즐거운 보육문화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만화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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