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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사진전 뜨거운 호응...연장 전시
수원 화성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겨요!
2021-07-20 11:02:30최종 업데이트 : 2021-07-21 11:17:55 작성자 : 팔달구 행정지원과 문화공보팀   임채원

수원천을 산책하는 시민이 수원화성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수원천을 산책하는 시민이 수원화성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팔달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10일까지 진행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사진전 '렌즈속에 담긴 수원화성'을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연장 전시 요청에 따라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사진전은 수원천변 산책로(화홍문~매향1교 구간)에서 전시 중이다. 수원화성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수원천에 전시하여 수원시를 대표하는 생태하천과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함께 대외적으로 홍보하고자 마련된 사진전에는 수원화성의 4계절과 밤과 낮 등 다양한 수원화성 사진 160점이 전시 중이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문화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야외에 전시된 수원화성 사진전은 수원시민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사진전을 관람한 한 시민은 "코로나 19로 영화나 공연 등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웠는데 수원천변에 전시된 수원화성 사진전 덕분에 아름다운 화성을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렌즈 속에 담긴 수원화성' 사진전은 손소독제 비치는 물론  매일 전시 종료 후 전시품 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준수 속에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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