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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사진으로 미리 만나보는 수원연극축제 '숲 속의 파티'(1)
2022-05-11 15:11:53최종 업데이트 : 2022-05-11 16:00:00 작성자 :   e수원뉴스 김보라

2022년 5월, 수원연극축제가 3년 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5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경기상상캠퍼스와 수원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리는 '숲속의 파티'. 푸르른 자연 속에서 거리극, 서커스, 공중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미디어아트프로젝트, 설치미술,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함께 준비되어 있다. 사진으로 미리 수원연극축제를 만나 보았다.



고도(창작중심 단디)

고도高道 (창작중심 단디)


공연일시 : 5.20(금)~5.21(토) 오후 8:30
공연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사색의 동산
공연시간 : 30분
공연장르 : 공중퍼포먼스
공연단체 : 창작중심 단디
참여국가 : 한국
홈페이지 : credandi.modoo.at


작품소개
수평으로 누여있는 거대한 구조물이 하늘에 떠 있다. 구조물에는 줄이 매달려 있다. 구조물이 세상이라면, 줄은 그 세상에 오르는 유일한 길이다. 조심스럽게 줄을 타고 오르려고 한다. 누구는 빨리 올라가고, 누구는 애를 먹고, 누구는 포기한다. 아예 구조물의 존재를 의심하고 오르려고 하지 않는 이도 있다. 이들은 모두 줄을 타고 높은 구조물에 도달할 수 있을까? 
※ 청각 장애인, 보행 장애인 및 노약자, 보호자 동반 어린이 관람가능

참여스탭
황성탁 (연출), 김민태 (기술감독), 김우준 (크레인감독), 안의숙 (출연), 김지정 (출연), 장하나(출연), 박재현(출연), 이민영(출연)

단체소개
'창작중심 단디'는 2013년 창단되어 버티컬, 에어리얼 퍼포먼스를 전문으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건물 외벽이나 공중, 하늘을 무대로 하여 줄에 매달린 움직임을 기반으로 배우들의 동작과 연기, 오브제를 활용한 이야기 전달을 주요 표현 양식으로 삼고 있다.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오래전부터 자리 잡은 양식이나 아시아에서는 '창작중심 단디'가 유일하게 극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폴로세움(서남재)

폴로세움(서남재)


공연일시 : 5.21(토)~5.22(일) 오후 3:30
공연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청년1981 앞 주차장
공연시간 : 25분
공연장르 : 서커스
공연단체 : 서남재
참여국가 : 한국
홈페이지 : www.instagram.com/namj_s


작품소개
우리는 불안을 벗 삼아 살아간다. 그곳엔 흔들림이 존재하고, 그 흔들림 속에서 결심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 우리의 내면엔 두려움으로 가득 찬다. 내면의 두려움에서 해방될 때, 우리는 비로소 출발점에 서게 된다. 폴을 올라가는 동안 두려움과 떨림, 불안, 흔들림이 나타나고, 마침내 결심하고 정점에 올라서면 전율과 함께 환희가 찾아온다.
※ 청각 장애인, 보행 장애인 및 노약자, 보호자 동반 어린이 관람가능

참여스탭
서남재(창작/출연)
  
단체소개
'서남재'는 차이니즈 폴을 기반으로 광대의 몸짓과 새로운 장면을 연구하는 1인 거리공연예술가이다. 2019년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신진예술가 교육과정인 '서커스 펌핑업(Circus Pumping-up)', 프랑스 알레즈의 서커스 학교 '라 베르리(La Verrerie)'에서 '차이니즈 폴' 기예 워크숍을 수료하였다.
 

 숨(공연창작집단사람)

숨(공연창작집단 사람 A PERSON;S)

 


공연일시 : 5.20(금) 오후 6:30 | 5.21(토) 오후 4:30
공연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사색의 동산
공연시간 : 40분
공연장르 : 서커스
공연단체 : 공연창작집단 사람
참여국가 : 한국
홈페이지 : apersons.quv.kr


작품소개

밧줄을 부여잡은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살아있고, 숨을 쉬고 있다. 삶은 무엇이고, 죽음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는가?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과 그 내면을 깊이 고찰한다.

※ 청각 장애인, 보행 장애인 및 노약자, 보호자 동반 어린이 관람가능

 

참여스탭

서상현(연출 및 출연), 이현정 (기획), 엄덕환, 최재영 (음악감독), 차진광(무대감독), 박범수(오퍼레이터), 박용호(영상)

 

단체소개

'공연창작집단 사람(A PERSON;S)은 신체의 행위와 서커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단체이다. '예술은 향유하는 개인의 것이다'라는 철학을 앞장세우며 개인의 심상에 집중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체의 영문 이름에 사용하고 있는 ;(세미콜론) 부호의 기능처럼 관객 각 개인과 깊은 소통을 하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것을 추구한다.

*참여작품 소개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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