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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넘이·해맞이 명소 내달 3일까지 일제 폐쇄
2020-12-28 14:39:22최종 업데이트 : 2020-12-28 14:39:22 작성자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일까지 주요 산과 해수욕장 등 해넘이·해맞이 명소를 일제 폐쇄한다고 28일 밝혔다.
방문객의 출입을 막는 장소는 중구 용유도해수욕장·월미공원, 계양구 계양산·천마산, 서구 정서진, 강화군 동막해변·낙조마을·마니산·고려산·정족산, 옹진군 해수욕장 23곳 등이다.
해맞이 명소인 문학산 정상부(문학산성)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5∼8시 출입을 통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해넘이·해맞이 명소들을 모두 폐쇄했다"면서 "시민들이 연말연시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한 집에서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mj@yna.co.kr
인천 해넘이·해맞이 명소 내달 3일까지 일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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