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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천재과학자·아마존 킨들 개발자 직지 코리아서 특강
2016-06-22 15:50:18최종 업데이트 : 2016-06-22 15:50:18 작성자 :   연합뉴스
9월 3, 4일 유명 강사 8명 강연하는 골든씨드 라이브쇼 개최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오는 9월 열리는 직지코리아 국제 페스트벌에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명사 특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직지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축제 기간인 9월 3, 4일 골든씨드 라이브쇼를 개최하기로 했다.

과거에서 미래를 찾다를 주제로 역사, 과학, 예술 분야의 글로벌 인사 8명이 강연한다.

하루에 4명이 나서 40∼50분 강의를 한다. 명사들 특유의 독특한 강연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곁들여지는 형식이어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확정된 특강 일정을 보면 3일 영국 우주국 천재과학자 루이스 다트넬, 아마존 킨들 개발자 제이슨 머코스키가 나서고 4일에는 역사 스타 강사인 이다지씨와 마술사 이은결씨가 강의한다.

나머지 4명의 강사는 조직위원회가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예술가, 음악가 등을 섭외한 뒤 다음 달 18일 발표한다.

특강 입장권 가격은 1일권 2만원, 2일권 3만원으로 정했다. 오는 23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판매한다. 청주시 각 구청, 43개 읍·면·동 주민센터, 충북지역 농협 지점, 청주 내 서점, 음식점 등에서도 살 수 있다.

문의는 직지코리아 조직위원회(☎043-271-9360)로 하면 된다.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청주예술의 전당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열린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6/22 15: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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