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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한국 겨울관광 알린다…특집 방송 제작
2016-12-05 16:24:55최종 업데이트 : 2016-12-05 16:24:55 작성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싱가포르 방송사와 공동으로 한국관광 특집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싱가포르 방송사 미디어콥(Mediacorp)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 'Take a Break'의 제작을 위해 싱가포르의 유명 연예인인 데스몬드 탄(Desmond Tan), 제프리 쉬(Jeffery Xu), 제일리 우(Jayley Woo), 헤일리 우(Hayley Woo)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남자 연예인 2명이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 스키리조트를 방문해 스키와 썰매를 즐기는 등 한국 겨울레포츠를 주제로 촬영한다.
2부에서는 쌍둥이 자매인 여자 연예인 2명이 여성을 위한 고급 뷰티·웰니스(Wellness) 관광을 주제로 글램핑, 여성전용 스파, 뷰티·웰니스 체험, 이색카페와 맛집 탐방 등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싶은 '한류스타 따라하기' 촬영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1월 12일과 19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미디어콥을 통해 방송된다.
윤승환 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 지사장은 "겨울레포츠와 뷰티, 웰니스는 싱가포르인에게 가장 매력적인 관광소재다"며 "해외여행비율이 높은 싱가포르인이 한국을 재방문할 수 있도록 테마가 있는 신규 소재를 발굴·홍보하고 한국관광 매력이 지속하도록 싱가포르 방송사와의 공동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ylee@yna.co.kr
(끝)

싱가포르에 한국 겨울관광 알린다…특집 방송 제작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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