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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는 어르신들께 마스크 1인 50매 전달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예방 위해 폐지줍는 어르신 463명, 2만3150매 전달
2021-03-30 10:56:45최종 업데이트 : 2021-03-31 10:32:37 작성자 : 환경국 기후대기과 미세먼지대응팀   김지현

수원시는 지난 19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봄철에 실외에서 폐지를 줍는 노인을 위하여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KF94) 2만3천150매를 전달하였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폐지줍는 노인 463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매씩 지원했다. 구별로는 장안구 148명, 권선구 156명, 팔달구 119명, 영통구 40명으로 권선구가 가장 많다.

최근 계절적 요인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 등의 건강 피해예방을 위한 조치이며 장시간 미세먼지에 노출되기 쉬운 폐지줍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취해졌다.


김기배 환경국장은 "실외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어린이, 노인, 야외 근무자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계층은 미세먼지 심한 날은 KF80이상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였다.

한편, 수원시는 야외에서 청소작업을 하는 시 소속 환경관리원 315명에게도 마스크(KF94) 15,750매를 전달하여 필수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마스크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KF94) 2만3천150매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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