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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폭염대비 저소득 홀몸노인 안전관리 실태 점검
2021-07-19 11:03:55최종 업데이트 : 2021-07-19 13:52:57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이주현

  구 사회복지과 담당자가 망포2동 소재 홀몸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건강이상 여부 안부확인 및 여름철 건강관리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구 사회복지과 담당자가 망포2동 소재 홀몸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건강이상 여부 안부확인 및 여름철 건강관리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는 여름철 폭염대비 저소득․건강취약계층 홀몸노인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지난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나 홀로 어르신 365 안부확인'사업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영통구는 저소득 및 건강상 고위험군에 속하는 '나 홀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유제품을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을 매년 실시하며 반기별로 점검을 실시한다.

 

안부확인 음료배달을 받는 대상자는 총 295명(2021.6월말 기준)이다. 영통구는 각 동별 홀몸노인의 안전관리 추진실태와 음료배달 대상자(동별 중점관심대상 홀몸노인을 선별)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확인 실태 조사, 유제품 배달 업체 사업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동별 중점관심대상 홀몸노인 가정방문 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홀몸노인의 우울증 등의 건강문제 이상여부와 냉방기 설치 및 사용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배달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홀몸노인 안부확인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선미 사회복지과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이때에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홀몸어르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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