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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둔동 '독거노인 지킴이' 홀몸노인 안부확인
코로나19에 취약한 홀몸노인 유제품 배달 및 건강 등 안부확인
2020-12-15 09:27:24최종 업데이트 : 2020-12-15 13:31:13 작성자 : 권선구 서둔동 복지행정팀   안도형

지난 9월부터 '독거노인 지킴이'가 영양 불균형 해소와 복지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독거노인 지킴이'가 영양 불균형 해소와 복지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에 따라 '코로나 안심확인 기간'으로 정하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코로나19에 취약한 관내 홈몸노인 62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 이상 36회 비대면 유선 안부확인 및 선별적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더불어 '독거노인 유제품 지원'사업 협약을 맺은 ㈜한국야쿠르트 탑동대리점 음료배달원이 62명의 홀몸노인 집 문앞에 유제품을 배달하면서 지속적으로 취약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탑동대리점 방문 음료배달원이 홀몸노인에게 유제품을 배달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탑동대리점 방문 음료배달원이 홀몸노인에게 유제품을 배달하고 있다.


서둔동 관계자는 " 2.5단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걱정된다. 유제품 배달로 안부를 확인하고, 독거노인지킴이를 통해 영양 불균형 해소와 복지위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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