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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주민편익시설 '밤밭이야기' 개소
2020-11-12 15:21:42최종 업데이트 : 2020-11-12 17:02:12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허현아

율천동 주민편익시설

율천동 주민편익시설 '밤밭이야기' 개소식이 11일 개최됐다.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1일 율천동 주민편익시설 '밤밭이야기' 개소식을 개최했다.

'밤밭이야기'는 1호선 성균관대 역사 내에 위치하며, 율천동의 유래, 옛 지명 등 마을을 소개 및 홍보하고, 마을 유산 등을 전시하는 주민소통공간이다. 개방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개소일부터 연말까지 약 두 달 간 시범운영기간을 갖기로 했다.

밤밭이야기에서는 율천동에 관한 서적, 마을 소식지 율천소리샘, 수원시의 각종 시정 홍보용 리플릿, 관광안내 책자가 비치되어있어 우리 동네에 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밤밭문화센터 수강생 작품, 수원시 관광홍보품도 전시되어있어 볼거리도 제공한다.

화요일 오후 2시에서 오후 4시,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오전12시에는 긴급복지 대상자 및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로 운영된다. 또 생활 중 불편사항이나 제안하고자 하는 사항이 있으면 직접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하지 않아도 밤밭이야기 내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밤밭이야기는 명칭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주민의견을 반영한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주민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밤밭이야기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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