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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무더위 앞두고 폭염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추진
2021-06-09 09:10:37최종 업데이트 : 2021-06-09 15:46:45 작성자 : 팔달구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   김윤형

팔달구는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여름철 폭염대비 취약계층의 안전사고예방 및 돌봄 강화를 위해 오는 8월까지 폭염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특히 하절기 안전사고에 취약한 1인가구 및 관내 취약주거시설에 대하여 동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전수조사를 실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더위 쉼터 운영 및 폐지 줍는 어르신 교육 및 안전용품 지원 등을 통해 관내 노인들이 안전하게 폭염을 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기초수급자, 노숙인 등 취약계층이 폭염과 코로나19로 힘든 여름을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내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팔달구청사

팔달구가 8월까지 폭염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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