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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피스퀸컵대회 수원서 6월에 개최
14일 수원시청에서 2008 피스퀸컵 수원연고 협약식 열려
2008-02-14 15:50:46최종 업데이트 : 2008-02-14 15:50:46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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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연고 협약식 장면

세계 여자축구의 지존을 가리는 2008년 피스퀸컵 대회가 오는 6월 수원에서 열린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14일 오후 3시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2008 피스퀸컵 조직위원회(위원장:곽정환)와 대회 연고 협약을 체결하고 손님맞이 등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08 피스큅컵 수원대회는 오는 6월14일부터 21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6년에는 수원과 서울을 비롯한 전국 6개 도시에서 제1회 대회를 치른 바 있다.

대한민국의 축구특별시를 넘어 아시아의 축구메카를 꿈꾸는 수원시는 2008 피스퀸컵 수원를 통해 세계 축구계에 도시이미지를 높이고 한국여자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연고협약식과 함께 주관 방송사인 MBC-ESPN과의 협약식,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열렸다.

한편, 김용서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달 28일 수원시 여성축구단의 창단을 앞두고 협약식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오는 6월에 개최되는 2008 피스퀸컵 수원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욕을 밝히면서 "축구의 메카도시로서 세계로부터 주목받는 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국내·외방문객을 대상으로 숙박, 교통 등 편의제공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문의 228-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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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열린 피스퀸컵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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