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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및 대형음식점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2008-02-15 11:06:39최종 업데이트 : 2008-02-15 11:06:39 작성자 :   

수원시에서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오는 2월 18일부터 2월 26일까지 7일간 뷔페 및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시.구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민.관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단속 대상은 결혼예식장내 뷔페식 식당 51개소와 일반음식점 중 영업장 신고면적이 330제곱미터 이상인 228개소 등 총 279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영업장내.외 및 기구 등의 청결상태와 무허가(무신고) 제품 사용여부, 식품별 보존 및 보관기준에 적합한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냉장.냉동시설 설치여부 등 업소 위생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게자는 관련 업소에 이번 합동단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를 하였으며,
위생점검 중 고의성이 없는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계도차원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규 처벌규정에 의거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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