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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고색뉴지엄어린이집, 고사리손으로 만든 '선물꾸러미' 50세트 전달
2021-01-21 10:21:15최종 업데이트 : 2021-01-22 15:15:10 작성자 : 권선구 평동 복지행정팀   김미영

권선구 고색동 소재 시립고색뉴지엄어린이집 김미숙 원장과 학부모대표는 21일, 생필품 선물꾸러미 50세트를 평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각 가정에서 라면, 떡국떡, 양말 등을 정성껏 담은 선물꾸러미이다.

시립고색뉴지엄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바자회 수익금 전액과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등 평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병수 평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모아주신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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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고색뉴지엄어린이집 김미숙 원장(가운데)과 학부모대표가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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