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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12개 동에 건강복지팀 신설 운영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 개최
2021-06-12 14:20:19최종 업데이트 : 2021-06-12 14:36:13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
 

수원시가 오는 7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전담하는 '건강복지팀' 신설을 앞두고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11일 개최했다.

교육은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들에게 주요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 등을 안내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시청 대강당(팔달구 효원로 241) 에서 관내  44개 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4개 구 보건소 공공서비스 지원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교육과 비대면 교육으로 병행 추진, 온라인 교육 영상은 수원시 행정포털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다.

 

이영광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소속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주요 개념과 '건강복지팀'의 기능·역할 등의 설명이 이루어졌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외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팀(건강복지팀)'을 신설해 대상자에게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움이 필요한 복지 대상자를 찾아가 방문 상담을 하고 공공서비스와 민간 자원 연계를 제공해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게 되는데 서비스 대상이 기존 복지대상자(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생애전환기·위기가구 등으로 확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생애전환기 가구란 출산·양육, 노년기로 진입한 가구 등을 말하며  위기가구는 1인 가구, 빈곤‧주거취약 가구, 아동학대, 한부모가정 등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팀의 주요 역할·기능이 반드시 필요한 대상이다. 


이들을 위해  방문 대상(복지 대상자)을 확대하고, 사례관리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초기 상담·사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복지 외 보건·주거·고용 등 관련 공공서비스로 범위를 확대해 통합적인 종합상담을 수행하고 복지+건강 기능 강화를 위해 간호 인력이 복지 인력과 협업해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의료자원 연계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내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자원 연계 등 민관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시는 오는 7월 파장·영화·조원1동(장안구), 세류2·평동·서둔동(권선구), 화서1·우만1·인계동(팔달구), 매탄3·원천·광교2동(영통구) 등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 팀(건강복지팀)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신설 동에 간호직 1명씩을 배치할 예정이다.
 

구 분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12개동

파장동, 영화동,
조원1동

세류2동, 평동,
서둔동

화서1동, 우만1동,
인계동

매탄3동, 원천동,
광교2동

 

조직모형안

조직모형안

※구체적인 팀별 사무분장(안)은 변동될 수 있음

 

 

인계동, 보건복지, 매탄3동, 원천동, 광교2동, 파장동, 영화동, 조원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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