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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초기대응 체계 구축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 자문위원단 회의 개최
2021-06-15 16:01:23최종 업데이트 : 2021-06-15 16:01:49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15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 자문위원단 회의

15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 자문위원단 회의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 자문위원단 회의가 15일 오후2시 30분,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권용찬 장안구보건소 소장, 안진휘 수원중부경찰서 과장, 박요순 수원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성수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장, 홍창형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자문위원단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신건강 응급대응 서비스 체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경찰서·소방서·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에서 의뢰한 정신질환자가 정신적 치료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응급대응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의 자살 및 중독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운영된다.


자문위원단은 의뢰 대상자의 정신과적 문제(자살·중독 등)를 초기에 평가하고 수원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센터(아동·청소년·성인·노인), 자살예방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대상자별 전문화된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아울러 관계 기관과 통합사례회의를 갖고 핫라인 구축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수원시 정신건강 초기대응 사업을 통해 지난 1월부터 5월 31일까지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579명을 대상으로 초기대응한 결과, 480명에게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 조치했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 자문위원단, 경찰서, 소방서, 정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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