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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다(多)누리꾼 정례회의’개최
2022-11-22 15:56:03최종 업데이트 : 2022-11-22 15:56:04 작성자 :   e수원뉴스 김보라

수원시가 22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2022년 11월 다(多)누리꾼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

수원시가 22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2022년 11월 다(多)누리꾼 정례회의'를 열고 있다.


수원시는 22일 팔달구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2022년 11월 다(多)누리꾼 정례회의'를 열고, 수원지역에 특화된 다문화 정책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 공직자와 외국인주민 시정홍보단 '다(多)누리꾼(55명)'은 이번 회의에서 '2022년 9~11월 다(多)누리꾼 활동 내용', '2022년 11~12월 수원시 주요 시책' 등을 공유했다.

 

또 ▲수원시 거주 이주민 시정 참여 확대(공청회·위원회 등 참여 홍보) ▲이주민 리더 양성 과정 교육 프로그램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을 위한 상담 사업 ▲제8회 수원시 내·외국인 말하기 대회(11월 27일 예정) 등 주요 사업을 홍보하는 데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으로 다문화 정책 활성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겠다"며 "'다(多)누리꾼'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수원시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5월 활동을 시작한 제5기 다(多)누리꾼은 중국·베트남·네팔·몽골·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55명으로 구성됐다. SNS를 활용한 수원시 다문화 정책·사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多)누리꾼은 다문화를 상징하는 '다(多)'와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뜻하는 '누리꾼'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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