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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2동] 생활안전추진단, ‘2023, 안전마을사업’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 송림초 4학년 168명 대상,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문화 형성 위해 노력 -
2023-10-13 09:57:58최종 업데이트 : 2023-10-13 09:57:40 작성자 : 장안구 정자2동 행정민원팀   임수진

장안구 정자2동 생활안전추진단(주민자치회 등 10개 단체)이 12일, 올해 추진하는 마을리빙랩 『2023, 안전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송림초등학교 4학년 학생 16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문화를 조성하고 조기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송림초 4학년 학생들이 자전거실기교육을 받기위해 운동장에 모여있다.

송림초 4학년 학생들이 자전거실기교육을 받기위해 운동장에 모여있다.

 

수원시 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1교시 △자전거의 법적 지위 이해 △자전거를 탈 때의 복장, 안전모, 보호장구 착용 요령 △자전거 교통 표지판 이해 △올바른 자전거 통행방법 △자전거 사고 유형 대처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진 2교시~4교시는 실기교육으로 △자전거 주행 연습 △올바른 자전거 탑승 방법 및 수신호 이해 △브레이크 사용방법 등을 학생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수정 정자2동장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고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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