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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1동] 광주시 남종면과 자매결연 협약
양 지역 간 문화교류와 함께 농촌 지역 살리기 동참
2025-04-14 09:26:08최종 업데이트 : 2025-04-14 09:26:06 작성자 : 장안구 정자1동 행정민원팀   이한욱

양 지역 대표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 지역 대표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내 농촌지역과의 상생과 우호 협력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지난 2월 26일과 3월 26일 두 차례의 실무협의를 거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양 지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산품과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한 경제 교류 ▲양 지역 축제 및 문화예술 행사 지원 및 경험 공유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제·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발굴하는 등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 "소중한 인연의 첫걸음을 떼어 기쁘다"며, "서로 활발하게 왕래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지혜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자1동은 이번 협약으로 도농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양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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