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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천동] '율밤이' 토종밤나무 이름짓기 콘테스트 당선작 선정
2021-06-08 18:09:05최종 업데이트 : 2021-06-09 11:30:58 작성자 : 장안구 율천동 행정민원팀   강희정

율천동지킴이봉사단(단장 김미진)은 지난 7일, 토종밤나무 이름짓기 콘테스트를 실시하여 당선작을 발표했다. 최종 28표를 얻은 '율밤이'로 밤나무 묘목 이름이 결정됐다.

 

토종밤나무 이름짓기 콘테스트는 율천동 주거지역에 있던 마지막 아기밤나무를 밤나무동산에 이식하면서 율천동을 상징하는 밤나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문자접수를 받아 총 27건이 접수됐다. 율천동행정복지센터 내방 민원인에게 투표를 실시하여 가장 높은 투표를 받은 '율밤이'가 선정됐다. '율밤이'는 율천동 밤나무를 줄인 뜻이다. 이외에도, '율해랑', '밤둥이', '어느멋진밤', '꿈밤이' 등 기발하고 톡톡 튀는 이름들이 접수됐다.

 

선은임 율천동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율천동 밤나무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을 느끼게 되어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율천마을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발굴 및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율천동지킴이봉사단에서 당선작을 발표하고 당선자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율천동지킴이봉사단에서 당선작을 발표하고 당선자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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