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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부모보호 받지 못하는 미성년자, 보호 위한 개입방안 논의
2021-05-06 15:47:26최종 업데이트 : 2021-05-06 15:47:20 작성자 : 권선구 평동 복지행정팀   김미영

권선구 평동은 지난 3일, 아동보호체계 마련을 위해 수원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고색중학교, 성은지역아동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기관들이 모여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미성년자이나 부양의무자인 부모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고 지난 3월 친족 가정위탁마저 취소된 상태에 놓인 대상자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효율적인 급여계좌관리, 법정보호자 지정문제, 건전한 성장을 위한 돌봄방안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개입방안이 논의됐다.

각 기관에서는 일반가정위탁 및 후견인 지정 방안, 올바른 학교생활을 위한 학습지도 및 급식지원, 부양의무자의 아동학대 처벌 검토 등 대책을 제시하였다.

관계자는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하기가 어려운 가구가 있을 경우 평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하여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현장

부모보호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됐다.

평동, 미성년자,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고색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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